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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전용 84㎡가 국민대표 주택형으로 불리는 까닭
2018-03-09
08:50
17,77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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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이 모씨가 전용 84㎡(구 34평)로 이사 결심한 까닭 

현재 전용 59㎡(구 25평)에 사는 이 모(34세)씨는 최근 전용 84㎡(구 34평)을 분양 받았습니다. 두 달 후면 아이가 태어나는데 점차 아기 용품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집이 좁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씨는 신혼일 때는 25평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아이가 클수록 짐이 더 늘어날 것 같아 이참에 분양을 받아 큰 집으로 이사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국민평형 84㎡ 인기 여전… 지난해 청약자수 전국 상위 10개 중 7개 싹쓸이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지속되는 전세난, 임대사업 각광 등의 이유로 전용 59㎡로 대표되는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하지만, ‘전용면적 84㎡’가 국민대표평형이라는 명성답게 수요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지난해 전국 타입 별 청약자수를 살펴보니 상위 10개 면적 중 7개가 전용 84㎡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머지 3개도 전용면적 85㎡가 2개였고 단 1개만이 전용 91㎡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린 곳은 ‘부산연지 꿈에그린’ 전용 84.91㎡으로 271가구에 7만 3,883명이 청약했습니다.


분양권 거래에서도 월등한 성적을 보인 전용 84㎡

전용면적 84㎡는 분양권 거래량에서도 단연 돋보였습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분양권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84㎡인 아파트는 총 7만5,246건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총 분양권 거래량인 16만3,200건의 무려 절반에 가까운 46%에 달합니다. 


전용 84㎡ 매매거래량, 전체 31% 차지 

기존주택 매매 거래량에서도 상당한 수준을 보였는데요. 지난해 거래된 57만7,292건의 매매량 중 31%인 17만7,110건이 전용면적 84㎡였습니다. 이에 매매가 상승률도 전용 84㎡가 강세를 보였는데요.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용 60㎡이상~85㎡이하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대비 5.23%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60㎡이하는 4.99%, 85㎡초과는 4.75%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전용 84㎡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여전히 전용 84㎡가 국민평형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는 셈인데요. 전용 84㎡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뭘까요? 부동산 전문가들은 1~2인 가구가 증가세에 있지만 아파트 실수요를 대부분 3~4인 가구가 차지한다는 점을 꼽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자녀와 함께 사는 2세대 가구로써 실수요자들인 이들이 전세로 살다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할 때면 전용 84㎡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해석입니다. 소형은 작고 대형은 부담스럽다는 얘기죠. 또한 3.3㎡당 분양가로 비교하면 오히려 전용 59㎡의 아파트값이 전용 84㎡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고 발코니 확장이나 드레스룸, 알파룸 등으로 실사용면적을 더 넓게 살 수 있어 가성비 측면에서도 수요자들을 확보한 이유로 꼽힙니다. 9일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를 선보인 분양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시죠.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1~2인 가구보다는 가족단위 생활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만 구성을 했습니다. 대신에 총 1,732가구를 A/B/C 3가지 타입으로 나눠 설계에 수요자의 선택권을 넓혔는데요. 가족단위 수요자가 많은 신도시에서 전용 84㎡으로만 구성한 아파트들이 여럿 있습니다.” 


국민대표평형은 역시 전용 84㎡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 주택 강세에도 불구하고 실수요 위주의 아파트 시장에서는 소위 ‘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전용면적 84㎡가 여전히 최고 상한가를 누리고 있는데요. 청약경쟁률은 물론 매매가격 상승률에서도 활약이 돋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시죠. 

“국민평형 전용 84㎡는 가장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는 3~4인 가족에게 적합한 주택형입니다. 2세대 가족에게 소형 주택은 방의 개수는 맞을지 모르지만 수납공간 등이 부족해 집이 작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 큰 집으로 이사를 결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디터 :    동동이   그래픽 :   Dr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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