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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분양리포트 집값 하락 시작 부산, 역주행 대구...5월 분양시장 순항할까?
2018-04-26
09:35
46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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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전과 이후로 달라진 주택시장

4월들어 전국 아파트값 변동률이 눈에 띄게 둔화되는 등 주택시장 분위기가 이전과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방 5개광역시 가운데 부산은 7개월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는 반면 대구는 상승을 이어가는 등 지역간 분위기도 판이하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구만 올해 4월에도 상승유지…부산은 연속 하락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아파트 매매가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이후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2월에 1.14%까지 상승했다가 양도세 중과세가 시행된 4월에는 0.16%로 눈에 띄게 상승률이 둔화됐습니다.


지방 5개광역시 가운데 4월 한달 부산은 -0.09%, 울산은 -0.05%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갔던 대전은 4월 -0.03%로 분위기가 주춤해진 반면 대구는 4월에도 0.12%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분양시장은 양극화…한쪽에서 수백대 1 경쟁률 나와

분양시장은 지역 내에서도 양극화가 심화됐습니다. 아파트값 상승을 이어갔던 대구와 대전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1월 대구 중구에 분양했던 e편한세상 남산은 1순위에 346대 51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분양이 완료됐죠. 반면 달성군에 분양했던 대구국가산업단지 줌파크는 2.58대 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에서는 1월에 서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둔산(1단지)의 경우 321.36대 1을 기록한 반면 같은 달 중구에서 분양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2순위까지 접수했으나 청약이 미달됐습니다.


매월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한 부산이지만 청약 양극화는 대구와 비슷합니다. 4월 영도구에서 분양한 봉래 에일린의 뜰은 1순위 경쟁률이 31.62대 1을 기록한 반면 같은 달 북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금정산은 2.05대 1을 기록했고 5개 주택형 가운데 1개 주택형은 1순위에서 미달이 됐습니다. 


5월 분양시장 열기가 전환점 될 까?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5월 분양시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양도세 중과세 시행 직전 급매물들 거래에 이어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4월 아파트값은 상승세가 둔화되고 하락하는 곳들이 나왔습니다. 4월 한달 분위기 파악을 마친 실수요자들 가운데는 5월부터 관심지역을 위주로 하나 둘씩 움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분양시장은 곳곳에서 높은 청약률이 나오고 있어 분양시장 분위기에 따라 재고 아파트 시장도 전환점을 맞는 곳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지방광역시에서 총 8,145가구가 일반분양 됩니다. 이는 작년 동기(3,267가구)의 2.5배 많은 수준인데요. 4,700여가구가 분양하는 대구는 수성구, 달서구 등 곳곳에 물량이 분포하며 부산도 해운대구, 북구 등에서 2,900여가구가 분양합니다.


대구 수성, 부산 해운대 등 분양소식

현대엔지니어링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전용면적 74~118㎡, 총 414가구(일반 194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범어를 짓습니다. 수성구 내 학군이 좋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역세권 단지입니다. 


포스코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 성당보성아파트를 헐고 전용면적 59~84㎡, 총 789가구(일반378가구) 규모의 달서 센트럴 더샵을 짓습니다. 이마트, 홈플러스, 달서구청,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의 편의시설과 성당중, 대구외고, 대건고 등과 학원가 같은 교육여건이 좋습니다.


㈜삼호가 대전 대덕구 법동1구역을 재건축 해 전용면적 59~84㎡, 총 1,503가구(일반 414가구)를 짓는 e편한세상 대전법동을 짓습니다. 대덕구에서 20년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대전 시내는 물론 세종시까지 생활권을 갖습니다.


대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전용면적 84㎡, 총 548가구 규모의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짓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과 구청, 병원 등을 이용하기 쉽습니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역세권이며 해운대 해수욕장이 도보 10분거리입니다.



에디터 :    온이파파   그래픽 :   Cho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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