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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불황에 지방도시 여름 분양 34.5% 급감
2018-05-31
08:50
20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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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주택 거래 급감…분양시장이 분위기 주도하는 주택시장

주택거래량 급감에 전셋값 하락소식이 이어지면서 주택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반면 분양시장은 곳곳에서 높은 경쟁률과 계약의 조기 완판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전셋값이 하락하며 소액 투자처로 주목 받던 갭투자의 리스크가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분양시장으로 쏠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6만6,813가구 일반분양…지방 34.5% 급감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여름(6~8월)월 전국에서 총 6만6,813가구가 일반 분양됩니다(임대제외). 이는 작년 동기(6만4,858가구) 대비 소폭(3.0%) 증가한 수준인데요.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에 비해 11.0% 증가한 3만8,930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증가폭만 놓고 보면 광역시가 91.3%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방도시는 매년 분양물량이 줄고 있습니다. 올해는 1만5,134가구로 전년 동기보다 34.5%까지 급감합니다. 지방권역은 광역시 일부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라 앉아 건설사들도 공급에 신중한 모습입니다.


6월은 지난해보다 38.4% 증가한 3만4,018가구 분양

월별로는 역시 6월이 3만4,018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지난해 6월 보다 38.4% 증가한 수준이며 7월과 8월은 모두 지난해 보다 줄어듭니다.


잦은 일정 변경 주의…봄부터 이어진 분양 양극화 계속될 듯

규제에 분위기까지 여름 분양시장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해 지는데요.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6월은 분양대행 업무 자격, HUG의 분양가 심사 강화 등으로 5월에서 불가피하게 일정이 연기된 물량들이 다수 포함 돼 지난해 보다 증가합니다. 다만 지방선거, 월드컵 등의 이슈까지 겹쳐 분양일정이 매우 유동적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점 인지하셔야 합니다”


“재고아파트 거래 시장이 주춤하고 투자처가 마땅치 않아 상대적으로 분양시장이 주목 받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4월과 5월에도 특정 단지들에 청약자가 몰렸던 것처럼 분양시장의 양극화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6월 분양시장 재개발, 규제 덜한 비조정지역 분양물량 주목

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에 총 1,497가구 규모의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를 짓고 이중 이중 59~115㎡ 647가구를 분양합니다. 지하철2호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이며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목동일대 편의시설, 학원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4구역에 총 1,425가구 규모의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를 짓고 이중 1,253가구를 분양합니다. 호텔, 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거 복합단지며 청량리역 역세권이며 분당선이 청량리역까지 하반기 중 연장돼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집니다.


GS건설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6단지를 헐고 총 1,824가구 규모의 고덕자이를 짓고 이중 전용 48~118㎡ 864가구를 분양합니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9호선 연장계획이 있어 강남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입니다. 여러 공원이 인접해 쾌적합니다.


경기도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오산시 세교지구에 596가구 규모의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신동아건설과 롯데건설이 김포시 고촌 신곡6지구에 캐슬앤파밀리에 시티2차 2,255가구를 분양합니다.


지방에서는 롯데건설이 대구 중구 남산동에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987가구를 짓고 이중 620가구, 현대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산3구역에 1,633가구를 짓고 이중 1,025가구를 분양합니다.


7,8월 강남권 재건축 단지

서울 강남에서는 삼성물산이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헐고 679가구를 짓고 이중 115가구를, 현대건설이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아파트를 헐고 835가구를 짓고 이중 219가구를 분양합니다.


서울 은평구에서는 현대건설이 응암동 응암1구역에 총 723가구를 짓고 이중 320가구를, SK건설이 수색동 수색9구역에 753가구를 짓고 251가구를 분양합니다.


경기도에서는 대우건설이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4단지를 헐고 764가구(일반 295가구), 삼성물산이 부천시 송내동 송내1-2구역에 래미안 아파트 831가구(일반 497가구)를 짓습니다.


지방권역 부산에서는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이 동래구 온천동 온천2구역에 짓는 3,853가구(일반 2,48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를, 포스코건설이 강원 원주시 중앙공원개발을 통해 짓는 더샵 아파트 1,777가구, 중흥건설이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중흥S클래스 137가구를 분양합니다.



에디터 :    온이파파   그래픽 :   Dr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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