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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분양리포트 북위례·대장지구·루원시티 등 올 가을 '로또' 풍년
2018-10-04
08:27
4,92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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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캐스트=취재팀] 가을 성수기의 문을 연다는 9월 분양시장이 부동산대책과 추석연휴로 인해 전국적으로 1만가구가 채 못 되는 8,600여가구가 분양하는데 그치면서 10~11월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9월 한달 간 불과 1,200여가구가 분양됐고 이때 미뤄졌던 물량들이 10~11월에 대거 분포하면서 예비청약자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등 수도권 일대는 로또분양 열풍이 불면서 모델하우스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던 가운데 9.13부동산대책 발표 한달 여가 된 현재, 10~11월 분양시장은 9.13대책의 영향을 받을 것인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수도권 10~11월 중 4만4,002가구 분양…작년 동기 대비 2.6배 증가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11월 중 서울 등 수도권에서 총 4만4,002가구가 분양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7,114가구)의 약 2.6배 많은 수준입니다(아파트 일반분양가구 기준. 임대제외).


검단신도시 분양이 본격화 되는 인천이 작년 동기 보다 1만5,500여가구가 증가하고 경기도도 1만2,800여가구가 증가합니다. 반면 서울은 1,400여가구가 줄어듭니다.


생활권이 비슷한 곳에서 2개 이상 단지들이 공급을 준비하는 곳들도 눈에 띄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검단신도시처럼 올해 마수걸이 분양을 하거나 몇 년 만에 분양이 나오는 곳들도 있어 관심을 끕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서울 등 수도권 분양시장이 비교적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고 시세보다 낮게 분양가가 책정되고 있어 10~11월에도 청약경쟁을 치열할 것”이라면서 “준공 이후 더 좋은 환경으로 될 수 있는 곳들로 쏠림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10~11월 수도권 분양시장 주요 격전지들입니다.


서초구에서 서울 강남권 가을 분양 포문

서울 서초구에서는 서초동 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리더스원이 10월 중 분양합니다. 총 1,317가구 중 232가구가 일반분양분입니다. 11월에는 반포동에서 현대건설이 삼호가든 3차 아파트를 재건축 하는 디에이치 반포가 분양합니다. 총 835가구 중 219가구가 일반분양분입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역세권이며 좋은 학군을 갖췄습니다.


3년만에 분양 재개하는 위례신도시

위례신도시는 신도시 가운데 서울이 포함된 유일한 신도시로 3년만에 북위례에서 분양물량이 나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A3-4a블록에 총 1,078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북위례를, GS건설도 A3-1블록에서 위례포레자이 559가구를 10월 중 분양합니다. 이외에도 연말까지 계룡건설, 중흥건설 등이 각각 494가구, 500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마수걸이 분양하는 성남 판교대장지구

판교신도시와 인접한 경기 성남시 판교대장지구에는 마수걸이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판교대장지구는 서판교와 인접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등이 가깝고 공공택지가 아니라 대출 및 전매제한 등의 규제가 덜해 관심을 끕니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10월 A4블록 251가구를 시작으로 A3블록 121가구(11월), A6블록 464가구(11월) 규모의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를 분양합니다. 이외에 대우건설이 A1,2블록에서 974가구 규모의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제일건설이 A5,7,8블록에 1,033가구를 11월경 분양합니다. 


인천 서구 루원시티, 검단신도시 첫 분양

인천에서는 서구 가정오거리, 검단신도시에서 일원에서 첫 분양이 실시됩니다. 


SK건설은 서구 가정동 가정오거리 일대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내에 아파트 2,378가구 규모의 루원시티 SK리더스뷰를 10월중 분양합니다.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입니다.


서구 당하동, 원당동 등 일원에 조성되는 검단신도시도 첫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호반건설이 AB15-2블록에 1,168가구 규모의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유승종합건설이 AA4블록에 938가구 규모의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를 10월 중 분양합니다. 이외에도 대우건설, 우미건설, 대방건설, 금호건설 등이 검단신도시에 연내 신규분양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