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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2018년 주거 키워드, '크게 누리고 작게 살자'
2018-10-24
09:20
1,90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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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규모는 크면 클수록 좋아! 
[리얼캐스트=기획취재팀] 아파트 단지 규모는 클수록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지 규모가 크면 각종 커뮤니티와 조경 등 다양하고 풍부한 시설이 갖춰져 주거여건이 쾌적합니다. 또한 공용관리비의 부담이 줄어들고 많은 입주민이 사는 만큼 단지 주변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됩니다.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는 여러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276개입니다. 이 중 1순위 경쟁률이 2자리를 기록한 단지는 90개였는데요, 여기서 1,000가구 이상인 단지는 19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동기간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 거래건수를 살펴보니, 총 20만3,130건이였는데요. 이 중 6만2,661건이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체의 30.85%나 차지했습니다. 

아파트 면적은 작은 게 좋지!
아파트 면적 면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중소형(전용 84㎡이하)의 작은 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형은 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습니다. 특히 요즘 아파트들은 다양한 특화평면을 적용해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을 하고 실거주 면적을 보다 넓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분양한 아파트에 접수된 1순위 청약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총 1,577,835건 이었는데요. 이 중 중소형 면적에 접수된 1순위 통장은 110만8,627건으로 전체의 70.26%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한 설계로 트렌디한 내부
또한 기술의 발달로 스마트한 시스템들이 새 아파트 곳곳에 도입되게 됐는데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IoT) 기술로 각 세대 내에서 불을 켜거나 관리비 확인, 주차위치 파악, 엘리베이터를 부르는 등의 일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한 이제는 집 밖에서도 핸드폰만 있으면 거실 불을 키거나 끄고 온도를 제어하는 등 집안 곳곳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등을 감안해 환기시스템이 적용되기도 하고, 보안적인 면에서도 200만 화소의 CCTV는 물론 부재 시 무단 침입을 인식하는 동체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조경, 커뮤니티 시설도 인기요인
단지 내에 풍부하게 조성되는 조경과 특화된 커뮤니티 등도 새 아파트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추세입니다. 

기존의 단지 내 조경은 나무 몇 그루에 그쳤지만 요즘은 중앙공원과 작은 공원 형식으로 곳곳에 녹지를 배치해 입주민의 휴식과 놀이가 어우러질 수 있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구획을 나눠 다른 테마를 적용하기도 하고 조형물 등을 통해 특별한 조경시설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지요. 입주민들은 퇴근 후나 주말에 가볍게 산책도 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운동 및 휴식을 즐기며 이웃과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조경시설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동시에 고급 아파트라는 인식을 갖는 효과도 있답니다.

커뮤니티 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집과 가깝고 멀리 가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은 주거 편의성이 극대화 되는 것인데요. 요즘은 스포츠시설과 학습공간, 놀이공간 등을 따로 배치하는 추세입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헬스, GX, 골프연습장 등 스포츠 시설과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도서관, 멀티미디어실은 물론 카페테리아나 놀이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분류됩니다. 

단지 내에서 아이 교육까지 신경 써
또한 단지 내에서 아이 교육까지 신경 써 주는 곳도 늘고 있습니다. 단지 내부에 도서관, 독서실은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유아 놀이시설까지 들어서는 곳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교육 시설이 단지 내 있으면 외부로 나갈 필요 없는 데다 별도의 비용 없이 아이들이 걱정 없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다는 공간이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혹여 외부 어린이집 등 단지 외부의 시설을 이용하더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키즈스테이션, 맘스스테이션 등의 별도 정거장을 단지 내에 마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8 아파트 트렌드 ‘규모 크고·면적 작고·트렌디’한 분양 아파트 남은 물량은?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았는데요. 정부 규제책이 강화되어서일까요? 생각보다 분양 물량은 많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얘기해왔던 대단지, 중소형, 트렌디한 설계 요소까지 갖춘 단지를 찾는다면 더욱 손에 꼽을 것 같습니다.  

이달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에서 분양에 나서는 '주안역 센트레빌'은 이 세가지 요건을 모두 갖췄네요. 총 1,458가구 규모에 전 세대가 전용 47~84㎡로 구성됐습니다. KT 기가지니 서비스가 도입되고 조경특화로 쾌적한 삶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종 커뮤니티 공간도 두루 갖췄습니다. 다음 달에 분양 할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짓는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도 마찬가지입니다. 총 1,452가구가 전용면적 74~84㎡로만 이뤄졌고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맘스카페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밖에 내달 분양하는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도 2,340가구(1차분 1,757가구) 모두 전용 69~84㎡로 조성된다고 합니다.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요. 

주택 규제 강화는 더 심해져...옥석 가리기 필요
정부의 주택 규제 강화로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분양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규제지역 내에서의 분양 물량 거의 없고 비규제지역에서도 몇몇 곳만 분양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실수요자들은 내 집 마련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옥석 가리기에 나서 실거주와 향후 미래가치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똘똘한 한 채’를 마련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