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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수요 많은 도심, 주거복합 늘려 집값 급등 잡아야
2018-10-31
09:55
2,25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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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캐스트 = 취재팀] 집권 2년차로 접어든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택한 방법은 신규택지 공급입니다.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4년만에 신규택지가 조성되는데요. 

현재 주택시장은 중소도시 보다는 서울, 광역시 등 대도시로 몰리고 있고 각종 인프라가 갖춰 살기 편한 도심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서울, 대구, 광주 등 도시들 플러스 상승률 이어가

매년 공급부족에 시달려온 서울은 재건축 등 정비사업 규제가 강화되면서 수급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분양승인 지연 등으로 새 아파트 분양 일정도 늦어져 분양만 하면 로또분양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지방의 경우도 중소도시보다는 광역시 같은 대도시로 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값이 플러스 변동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월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은 물론이고 대구, 광주 등의 대도시 들의 아파트값은 플러스를, 경북, 충북 등은 중소도시 들의 좋지 못한 경기상황으로 마이너스 변동률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분양시장은 대도시 대부분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부산, 대구 등 광역시 도심지역에 분양했던 부산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부산 북구 e편한세상 금정산, 대구 수성의 힐스테이트 범어, 광주 남구 주월양우내안에 등 단지들 대부분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마감 됐습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도심은 인프라가 잘 갖춰 있고 기업들이 분포해 직장인들 수요도 많습니다. 주택공급이 웬만큼 늘지 않으면 집값 급등을 막기 어렵습니다. 다양한 인프라를 잘 갖춘 도시 내 이들 도심지역은 다양한 기업들도 분포해 직장을 위해서도 입주하려는 수요가 많아 주택공급이 웬만큼 늘지 않고는 집값 크게 하락하기 어렵고, 조정이 있었어도 회복이 빠릅니다”고 말했습니다.

수요 많은 도심에 주택공급 늘리기 위해선 용적률 확보 수월한 상업지역 등 활용 

도심 내에 주택공급은 사실 정비사업에 크게 의존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비사업 규제가 계속되면 도심의 주택공급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정비사업이 어렵다면 상업지구 등 용적률 확보가 수월한 곳들을 중심으로 주거복합단지를 공급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도심은 일반주거지역 보다는 상업, 업무지역이 많기 때문에 높은 용적률을 고려해 적은 대지에도 효과적으로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심 내에 있던 호텔이나 상업시설, 기관 또는 기업이전부지 등에 주거복합단지가 들어서는 사례도 늘고 있다. 

주거, 편의시설 등을 한번에 이용 하는 원스톱 라이프 확산…주거복합단지 적합
 
최근 주거복합단지들은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 등을 비롯해 문화시설이 들어서기도 합니다. 

올해 분양했던 서울 강남구 논현 아이파크(강남YMCA 이전부지), 경기 분당 더샵 파크리버(가스공사 이전부지), 부산 동래 더샵(호텔 이전부지), 대구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업무용 빌딩 부지) 등이 그렇게 공급됐습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들 주거복합 단지 도심 지역에 주거복합 단지는 하반기에도 공급이 이어집니다. 이달에는 부산에서 대림산업이 동래구 연산동에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아파트 455가구, 오피스텔 96실)를 분양합니다. 부산지하철 1,3호선 연산역 역세권 입니다. 시청, 국세청 등의 행정타운과 법조타운이 가깝고 문화, 상업시설 등이 인접 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12월에는 세종시에서 한신공영이 한신더휴 리저브Ⅱ(아파트 596가구, 상업시설 등)를 분양합니다.  세종시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있으며 학군, 상업시설 등도 가깝습니다. 대방건설도 동탄2신도시에 대방디임시티(아파트 531가구, 오피스텔 820실 등)를 연내 분양합니다. 동탄역 역세권이며 중심상업지구 상권을 이용하기 쉽습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시중엔 여전히 많은 부동자금이 있고 특히 수도권 등 택지조성에 따른 토지보상도 앞으로 이뤄지면 부동산시장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면서 “결국 수요가 있는 곳에 다시 수요가 몰리는 양상으로 시장이 전개 돼 대도시 도심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