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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새해도 37만 가구 입주, 역전세난 본격화 되나
2018-11-29
08:11
3,31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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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캐스트=취재팀] 한국감정원이 발표하는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1월들어서 마이너스 변동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셋값 하락 소식이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일부에선 역전세난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특히 새해 전국에서 입주할 물량이 37만가구에 달해 역전세난에 대한 공포는 새해에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올해 대비 18.6% 감소한 37만가구 새해 입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전국에서 37만1,594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는 45만6,000여가구가 입주한 올해 대비 18.6% 감소한 수준입니다. 2017년 포함해 3년 평균 40만가구를 넘어서 새해에도 많은 물량의 입주가 이어집니다. 

서울은 올해보다 19.8% 증가한 4만3,255가구가 입주하며 올해 대비 121% 증가하며 1만3,566가구가 입주하는 광주광역시는 가장 증가폭이 큰 곳입니다. 

경기 화성시는 올해 이어 새해에도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아
 
전국적으로 1만가구 이상 입주하는 시•군•구는 총 9곳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시•군•구 가운데 가장 입주물량이 많은 곳은 경기 화성시로 2만1,212가구가 입주합니다. 화성시는 올해에도 올해 3만6,000여가구가 입주해 1위를 차지한바 있어 2년 연속 가장 많은 입주물량이 쏟아진 시가 됐습니다. 

이외에 화성시를 포함해 경기도 시흥시, 용인시, 경남 창원시 등 4개 시는 올해에 이어 새해에도 1만가구 이상 입주하는 곳으로 조사 됐습니다. 

헬리오시티 입주 지연 변수 생긴 서울 강남4구, 지방 경남, 충북 등은 입주 부담

새해 서울 강남4구에서는 1만5,912가구가 입주합니다. 올해(1만5,712가구) 보다 소폭 증가하는 수준인데요. 최근 입주지연 가능성 논란이 일고 있는 송파구 헬리오시티(9,510가구)가 내년으로 연기되면 새해 입주물량은 2만500여가구로 늘어납니다.

수년간 상승세가 멈추지 않던 서울 전셋값이 최근 이례적으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역전세난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해에는 올해보다 입주물량이 소폭 증가하는 만큼 서울 전셋값의 추가 하락에도 힘이 실리는 반면 역전세난 발생 가능성이 낮다는 견해도 있는데요.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가을 이사철에도 서울 전세시장이 수년만에 약세로 돌아섰다는 사실은 역전세난 걱정을 키울 만 합니다. 하지만 새해에는 강남권의 재건축 이주와 비강남권의 재개발 이주도 예정돼 있어 하락이 길어지진 않을 것이다. 더욱이 매수세 위축은 전세수요 증가로 이어져 적어도 내년 초에는 전세시장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지방 상황은 침체가 길어질 전망입니다. 싸게 전세를 구할 수 있겠지만 기존 전세를 빼서 옮겨가야 하는 세입자들은 보증금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특히 경남, 경북, 충북 등은 새해에도 입주가 비교적 많은 데다 올해에도 전셋값이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어 역전세난에 대한 위험이 수도권보다 높습니다. 

권일 팀장은 “지방지역에서는 만기일 이후에도 전세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전세금반환보증 등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는 것이 좋다. 신규로 전세를 구하는 경우에도 되도록 대출비중이 큰 집은 피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게 전세 거주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말했습니다. 

수도권 주요 입주예정 단지 

서울에서는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2월), 디에이치 아너힐즈(8월),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6월),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9월) 등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의 입주가 이어집니다. 비강남권에서는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6월), 신촌숲 아이파크(8월), DMC에코자이(12월) 등이 입주합니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은 경기권에서도 입주가 이어집니다. 고양시 향동지구 호반베르디움(7월), 남양주 진건지구 힐스테이트 진건(1월), 의정부시 e편한세상 추동공원(3월), 안양시 평촌 더샵아이파크(3월) 등이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중구 영종하늘도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1월), 연구수 연수파크자이(5월), 남동구 논현 푸르지오(10월) 등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비수도권 주요 입주예정 단지

광역시에서는 부산 동래구 명장동 e편한세상 동래명장(8월), 연제구 연산동 연산더샵(3월), 대구 수성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9월), 대구 북구 북대구 한신 더휴(4월), 대전 서구 복수센트럴자이(8월), 울산 북구 송정한라비발디캠퍼스(2월) 등이 입주합니다. 

세종시에서는 세종 e편한세상 푸르지오(6월), 강원 원주시에는 e편한세상 원주태장(1월), 경남 창원 메트로시티석전(12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KCC스위첸(2월) 등이 새해 입주할 예정입니다.



에디터 :    리얼팩트   그래픽 :   Cho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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