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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분양리포트 신혼부부 주목! 주거 부담 없애줄 LH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2019-02-08
09:23
5,33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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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부담에 우는 청년층과 신혼부부
 
[리얼캐스트=취재팀] 위 사례들은 그동안 주거 부담을 호소했던 청년층과 신혼부부들의 사례입니다. 실제 지칠 줄 모르고 늘어만 가는 주거비용은 현재를 사는 청년층과 신혼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인데요. 이에 연애와 결혼, 출산 등을 포기하는 N포세대가 이들의 다른 이름이 된지 오래됐습니다. 

LH, 더욱 새로워진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선보여

이러한 상황에 계속되자 LH는 지난 1월 29일 새로워진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혀 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대상자의 확대입니다. 지난해 7월 바뀐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방안’에 따라 청년 범위를 넓히고, 신혼부부 자격 조건을 완화하고, 한부모 가정도 대상에 넣는 등 제도를 개선한 것이죠. 

청년 39세까지 늘리고 … 한부모 가정도 가능해져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청년의 경우 대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의 취업준비생에서 19~39세 청년으로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또 신혼부부는 사업대상지역 거주요건을 삭제했고, 맞벌이의 경우 소득 기준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에서 90% 이하로 완화했죠. 여기에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은 신혼부부와 동등한 입주 자격을 부여하도록 추가됐고요. 그럼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50개 지역, 1,415가구 공급
 
우선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을 살펴보겠습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LH에서 매입한 주택을 개․보수하여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중시세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인데요. 이번에는 50개 지역에서 총 1,415가구를 공급합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097가구, 지방 318가구입니다. 모집인원은 공급가구의 3배이고요. 

입주대상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19.01.29) 현재 무주택 구성원으로서,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예비)신혼부부와 만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이 대상입니다. 자격요건으로는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맞벌이의 경우 90%) 이하이고, 국민임대주택 자산기준(총자산가액 합산기준 28,000만원 이하 / 개별 자동차가액 2,499만원 이하)을 충족해야 합니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요.

‘청년 매입임대주택’ 29개 지역, 510가구 공급

다음은 청년 매입임대주택입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LH에서 매입한 주택을 개․보수하거나, 노후주택을 리모델링(재건축)하여 대학생, 취업준비생 및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시중시세 30%(단, 3・4순위 경우 시중시세 5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입니다. 이번에는 29개 지역에서 510가구를 공급하는데요. 지역별로는 수도권 248호, 지방 262호 입니다. 역시 모집인원은 공급가구의 3배인데, 조금 다른 점은 공동거주개념이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1개 주택에 실(방)별로 공급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죠. 

입주대상은 입주대상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19.01.29) 현재 무주택자로 순위별로 일정한 소득 및 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2회 재계약이 가능해 6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입주 후 혼인한 경우 추가로 7회 연장(최장 20년 거주)이 가능하고요.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모집일정은?

그럼 이제 모집일정을 살펴볼까요? 우선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이후 서류심사 등을 거쳐 4월 23일 예비자 순번을 발표하고 순번에 따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받고, 심사를 거쳐 5월 7일 예비자 순번을 발표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고요. 

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주택도 공급 나서

이밖에도 LH는 15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의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을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의 85~90%로 임대하는 매입임대리츠주택도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는 전국 38개 지역에서 267가구가 공급됩니다. 입주 대상은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 해당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는 120%) 이하여야 합니다. 최초 임대기간 2년에 4회 재계약이 가능하고요. 

한편, LH는 이번 개편을 계기로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실제 LH관계자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 물량을 확대하고 사업 유형을 추가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주거 불안을 호소하는 현 시대의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희소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터 :    리얼팩트   그래픽 :   Dr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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