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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사전 무순위 청약률 높으면 1순위 청약률도 높았다
2019-09-06
09:10
1,46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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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고? 

[리얼캐스트 = 취재팀] 무순위 청약은 지난 2월 1일 이후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 한해서 미계약 및 미분양에 대비해 청약 접수를 받는 제도를 말합니다. 단, 한 사업지에는 한 번의 기회만 있으며 타입에 따른 중복 청약도 되지 않습니다. 

무순위 청약을 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하며 청약통장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을 할 수 있는 제도로 알려져 있죠. 

무순위 청약은 사전과 사후로 나눠 진행하며 투기 및 청약과열지역은 반드시 사후 무순위 접수만 시행해야 합니다. 반면 기타 지역은 사전 또는 사후로 청약접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분양 주체의 선택 사항인 셈이지요. 

하지만 무순위 접수를 했다고 해서 아파트가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초 미계약 및 미분양에 대비해서 만든 제도인 만큼 계약이 되지 않았거나 미분양으로 남은 물량이 있어야만 사전 접수를 한 사람에 한해 추첨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사전 무순위 경쟁률, 평균 27.95대1  

올해 2월부터 9월 2일 현재까지 무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 아파트는 33개 단지입니다. 이 가운데 사전 무순위 청약을 받은 곳은 9개 단지. 비율로는 30%가 조금 되지 않습니다. 

사전 무순위 접수를 통해 공급된 세대는 총 2,258세대. 총 6만 3119건의 접수가 있었습니다. 경쟁률로 보면 평균 27.95대1입니다. 사전 무순위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아파트는 올해 4월 구리에서 나온 한양수자인 구리역입니다. 21세대 공급에 무려 4,015명이 접수를 했습니다. 경쟁률이 무려 191.19대1에 달했지요. 

사전 무순위로 집 사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앞서 사전 무순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을 알아 봤는데요. 그렇다면 가장 많은 사전 접수가 있었던 단지는 어딜까요? 올해 5월 서울 길음동에서 분양한 롯데캐슬 클라시아입니다. 무려 2만 9,209명이 접수했습니다. 4월에 분양한 청량리 한양수자인192도 사전 무순위 접수가 많았습니다. 1만 4,376명이 접수했지요.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명륜동에서 지난 5월 공급한 힐스테이트 명륜2차에서 사전 무순위 접수가 많았습니다. 올해 부산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사전 접수를 받은 단지로 3,528명이 접수했습니다. 올해 부산 분양시장이 녹록치 않음을 감안하면 결코 적은 수가 아니라는 것이 업계 분석입니다. 

사전 무순위 접수↑, 아파트 분양 문제 없어  

그렇다면 사전 무순위 접수를 받은 아파트들의 청약 성적은 어떨까요? 올해 9개 단지 가운데 7개 단지가 순위 내 청약을 마쳤으며 그 중 5개 단지는 1순위에 마감됐습니다. 분양 흥행에 성공한 셈이지요. 

특히 사전 청약으로 2만 명 이상을 모았던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경우 청약에서도 32.64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부산 최초로 사전 청약을 받았던 힐스테이트 명륜2차도 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청약을 마쳤습니다. 사전 무순위 접수가 아파트 흥행을 점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는 것이 확인이 된 셈입니다. 

아파트 흥행 점치는 무순위 청약  

지난 3일과 4일에는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의 사전 무순위 접수가 있었습니다. 총 2만 3,006건이접수되며 올해 부산에서 나온 사전 무순위 접수 결과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부산의 첫 사전 무순위 청약 접수 단지였던 힐스테이트 명륜2차(3,528명)보다 6배 많은 수치입니다.

무순위 접수 결과로 보아 오는 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도 무난히 1순위 청약 마감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분양 흥행을 점치는 사전 무순위 접수,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가 그 상관관계에 쐐기를 박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에디터 :    미소주   그래픽 :   se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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