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캐스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리얼캐스트는 고객님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 및 안내를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필수항목: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수집방법: 웹사이트에 고객이 직접 입력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리얼캐스트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보존 근거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3년 
4. 부동의에 따른 고지사항
위 개인정보 제공에 대해서 부 동의할 수 있으나, 이 경우 게시판의 내용 입력을 할 수 없어 관심고객등록이 불가능합니다.
5.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 동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해당 컨텐츠 광고주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고객 관리 및 마케팅 활용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연령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제공 후 1년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관심고객 등록이 불가능 합니다.
부동산 트렌드 중소형 새 아파트 잡으려면 여기 주목
2019-10-29
11:10
1,366 읽음

유익한 정보 이메일로 공유 하세요


[리얼캐스트=취재팀] 중소형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 상식이 된지 오래 됐습니다. 실수요층이 두텁기 때문에 거래 빈도가 많아 시세가 움직이는 것이 잘 드러나기 때문인데요.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3년(2016년 10월~2019년 10월) 동안 수도권 전용면적별 가격 상승률은 60㎡ 이하가 26.1%로 가장 높았고 이어 60~85㎡ 이하가 25.7%를 기록했습니다. 85㎡ 초과는 23.1%로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분양시장에서도 경쟁이 치열합니다. 서울의 경우 강남권을 제외하고 분양가가 9억원을 초과하지 않기 때문에 중도금대출이 가능, 자금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올해 서울에서 중소형 타입으로 나온 18개 단지(100가구 이상 기준)도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끝냈습니다. 하남, 광명, 과천 등 경기도 인기지역은 물론 광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전용 59~84㎡)’, 남양주 ‘e편한세상 평내(59~84㎡)’ 등도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습니다.

4분기 수도권에서 전 가구 전용면적 85㎡ 이하로만 구성된 아파트 1만6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입니다. 최근 이들 중형들은 다양한 특화 설계 등으로 중대형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중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된 아파트 2만2020가구(임대제외)가 공급될 예정이며,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6553가구가 일반분양 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는 “발코니 확장이 보편화 된데다 구석구석 수납공간이 잘 갖춰지면서 과거 중대형 타입에서 느꼈던 편의를 요즘 중소형 아파트에서 체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며 “특히 거래가 많으면 환금성도 좋다는 말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전용면적 85㎡ 이하가 주택시장의 대세가 되는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전 타입 중소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분양도 이어집니다. 먼저 서울 강북구에서는 한신공영이 11월 ‘꿈의숲 한신더휴’ 아파트를 분양 예정입니다. 총 203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5~84㎡ 117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서울에서 4번째로 큰 공원인 북서울 꿈의숲(약 66만㎡)이 자리해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미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아사거리역에는 최근 착공에 들어간 동북선 경전철도 정차 예정이서 향후 사업지는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이 외에도 송중초가 아파트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훈국제중, 영훈고, 신일고, 창문여고 등 명문학군도 인접해 자녀 교육 여건도 좋습니다. .

경기 수원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를 분양 할 예정입니다. 총 323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입니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입니다.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 주거 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며 특히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한 ‘더블 생활권’에 속한 점도 특징입니다. 

인천에서는 SK건설이 인천 서구 루원시티 주상 5, 6블록에서 지상 최고 47층 ‘루원시티 2차 SK 리더스뷰’를 분양 중입니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5~84㎡ 총 1789가구 대단지며,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529실도 동시 분양합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이용이 편리합니다.

SK건설은 11월 중구 영종하늘도시에도 분양합니다. A8블록에 들어서는 ‘운서 SK VIEW 스카이시티’로 전용면적 77~84㎡ 총 1153가구로 조성되며 영종하늘도시 내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운서역 생활권에서 최초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입니다.  



에디터 :    리얼팩트   그래픽 :   리얼디자인팀

댓글 0

왼쪽의 문자를 순서대로 모두 입력해주세요

이미지 새로고침

비밀번호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