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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인천 주택공급 활기... 1만4000여 가구 물량 쏟아진다
2020-03-02
17:10
1,5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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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부동산대책, 비규제지역 인기에 불 지펴

[리얼캐스트=취재팀] 220부동산대책 이후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피한 곳 중 인천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3~5월 인천에서는 13곳에서 무려 1만4611가구가 분양 예정인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입지가 좋은 원도심 정비사업 물량도 대기 중인데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대 건설사에 대단지 시공 단지가 많기 때문인데요.

인천은 올해만 3개의 철도 개통을 앞둬 아파트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수원~한대앞을 지나는 수인선 3단계 구간이 8월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연말에는 인천 서구 석남동까지 이어지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의 개통 소식도 있습니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랜드마크시티 연장선도 올해 12월 공사를 마무리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수도권광역철도)-B 노선도 이 지역 부동산시장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GTX-B 노선은 인천 송도를 출발해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거쳐 경기 남양주(마석)까지 약 80.1㎞의 급행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착공 예정이며, 완공 시 송도에서 서울까지 약 20분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인천 주택시장, 줍줍 묻고 더블로 간다

220부동산대책에서 수원 영통·권선·장안, 안양 만안, 의왕이 추가로 조정대상지역에 지정되자 풍선효과는 주변으로 자동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미 ‘안시성(안산, 시흥, 화성)’, ‘김부검(김포, 부천, 검단)’ 등 다양한 신조어까지 등장할 정도인데요. 이들 지역은 분양권 전매, 중도금 대출, 양도세 중과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데다 실제 청약 결과도 규제 움직임이 나온 작년 10월 이후 높아지고 있습니다. 12월 분양된 ‘e편한세상 부평역 어반루체’ 아파트는 35.8대 1을 기록했으며, 같은 달 시장에 나온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1순위 평균 30.8대 1로 치열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던 검단신도시에서도 작년 말 분양 단지도 ‘줍줍(줍고 또 줍는다는 뜻의 신조어)’ 열기가 불면서 모두 단기간 계약을 마쳤습니다.

수요가 몰리자 아파트 가격도 강세를 띠고 있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인천 아파트값은 한 해 동안 1.72% 상승했습니다. 또한 국토부에 따르면 작년 6월 미분양 아파트는 3632가구였지만, 12월 966가구로 70% 이상 감소하는 등 미분양도 급감 중입니다.

일선 부동산 전문가는 “인천은 집값이 저평가된 지역인 만큼 철도 개통 호재와 상대적으로 약한 규제가 부각될 수록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질 것”이라며 “수도권에서 남은 비규제지역이 얼마 없는데다, 시중에 부동자금도 풍부해 인천 아파트 분양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인천 지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 중 주목할 단지로는 우선 3월 ‘힐스테이트 부평’이 있습니다. 총 1,409가구로 세워지며 그중 일반 분양은 전용 면적 46~84㎡ 837가구가 예정돼 있습니다. 단지에는 백운역이 인접해 있으며, 인근 부평역에 GTX-B 노선이 2027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3월에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도 분양 예정입니다. 총 437가구, 전용 면적 59~84㎡로 희소성 높은 중소형 타입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단지는 4월 인천 서구 인천공항철도 검암역세권에 분양 예정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입니다. 이 단지는 40층 총 4,805가구에 사업비만 무려 2조5000억원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전용 면적 59∙74∙84㎡ 중소형이 90% 이상 배치됩니다. 시공 능력 평가 조경 1위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조경 토탈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해 단지 내 에버랜드 콘셉트의 조경과 미니 테마파크 및 워터파크 등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에디터 :    리얼팩트   그래픽 :   Dr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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