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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분양리포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유예 3개월 시간 벌었다, 서울 분양시장 향방은?
2020-03-19
09:10
56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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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캐스트=취재팀] 4월 28일로 예정 됐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유예기간이 코로나19로 인해 3개월 연장이 결정되면서 서울 분양시장의 숨통이 다소 트이게 됐습니다.

기간 마감을 1개월 남짓 남겨둔 상태에서 총회를 열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던 정비사업 조합들과 건설사들은 3개월 연장으로 총회 등 분양을 위한 업무진행이 한결 수월해 지면서 서울 분양시장도 4월 이후로도 공급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3월 중순 이후 서울 아파트 분양 80%가 정비사업 차지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중순 이후 서울에서 총 2만1938가구가 일반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민간아파트 기준).
 
이중 재건축, 재개발, 도시환경 등 정비사업 일반분양 물량이 1만7182가구로 전체의 80.5%를 차지합니다. 정비사업 이외의 분양물량들은 지역주택조합 또는 도급사업 들이 차지합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민간택지 분상제 유예기간이 4월에서 7월로 연장되면서 4월 이전 분양을 포기하고 하반기로 밀렸던 사업장들 가운데 7월 이전으로 시기를 앞당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상반기 중 서울 분양이 집중될 수 있는 셈인데요. 당초 4월 이전에 하려던 곳들도 7월까지 일정 조정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넓어 졌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둔촌주공의 경우 HUG와 분양가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른 정비사업들의 분양에 적잖은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현재 둔촌주공 조합은 3.3㎡ 3550만원의 분양가를, HUG는 3.3㎡당 3000만뭔 미만을 고수하는 등 양쪽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쪽이 상대방이 제시하는 금액을 인정하느냐에 따라 둔촌주공의 분양시기는 매우 유동적인 상황입니다. 

권일 팀장은 “둔촌주공 이외에도 HUG와 정비사업 조합과의 이견이 큰 곳들은 분양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견이 좁은 곳은 계획대로 분양일정을 진행할 수 있을 텐데요. 소비자들 입장에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미적용에도 불구하고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설 전망입니다”고 말했습니다. 

3월 중순 이후 서울에서 분양을 앞둔 주요 단지

분양가 책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둔촌주공은 규모면에서 올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힙니다. 총 1만2000여가구 중 4700여가구가 일반분양 분인데요. 분양가 책정 문제가 해결되면 상반기 중, 안 된다면 후분양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롯데건설은 서초구 잠원동에서 신반포14차(3월 말), 신반포13차(4월) 아파트 재건축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반분양가구가 각각 67가구, 98가구 등으로 적은 편이지만 강남권 분양 물량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동대문구 용두6구역을 재개발 해 짓는 래미안 용두를 4월경 분양할 계획입니다. 총 1048가구 중 477가구가 일반분양분입니다. 초중고교가 가깝고 신설동역, 제기동역 등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도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총 6642가구를 짓고 이중 1206가구를 분양합니다. 이 아파트도 분양가 책정에 어려움이 있어 분양시기는 매우 유동적입니다. 대모산이 가까워 쾌적합니다. 

GS건설은 흑석뉴타운, 수색증산뉴타운 등에서 4~6월 중 일반분양 1600여가구를 쏟아낼 계획입니다. 흑석3구역을 비롯해 수색6구역, 수색7구역, 증산2구역 등이 해당됩니다. 



에디터 :    리얼팩트   그래픽 :   Cho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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