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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톡&리얼판 ‘장안의 화제’ 불붙은 장안구 분양시장, 1만세대 규모 신흥주거타운 생긴다
2021-02-02
09:25
4,18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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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아파트 10개 단지 중 8~9개는 노후 아파트 

 

[리얼캐스트=온라인뉴스팀] 장안구는 팔달구와 함께 수원 내에서도 오래된 아파트가 특히 많은 곳으로 꼽힙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장안구에는 아파트가 총 55,191세대 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입주 10년차를 넘은 단지가 48,099세대, 무려 87%에 달합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영통구에는 총 3만5천여 세대가 입주했고 권선구에도 3만6천세대 가량이 입주했는데요. 장안구에서는 약 7천세대가 입주하는 데에 그쳤습니다. 


새 아파트 목마른 장안구, 분양만 하면 청약 대박에 억대 웃돈까지 

 

이렇게 오래된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보니 신규 분양 단지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청약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정자동에서 2018년 분양한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의 경우 일반에 공급된 것만 해도 1,663세대에 달하는 대단지인데요.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 19,384개의 청약 통장을 접수시켜 평균 11.6대 1의 경쟁률로 손쉽게 청약 마감됐으며, 5억3천만원 선에 공급된 전용면적 84㎡B타입의 분양권이 최근 10억 7천만원, 분양가의 두배에 달하는 금액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분양한 3개 단지,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조원동), 서광교 파크 스위첸(연무동),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정자동)도 모두 두 자릿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습니다. 


1만 세대 규모 新주거타운 형성 기대감이 상승 분위기 1등 공신  

 

이처럼 장안구가 승승장구하는 이유로는 높은 미래가치가 꼽힙니다. 특히 새 아파트가 귀한 이 지역의 분위기가 최근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요. 


우선 장안구에는 2월 초 분양 예정인 1,063세대 규모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외에도 총 5,600여 세대에 달하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또한 이목지구에도 총 4,000여 세대가 들어서게 되고 여기에 2013년 입주한 수원 SK 스카이뷰 3,498세대까지 더하면 장안구는 1만세대가 훌쩍 넘는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 사업들이 모두 준공되고 나면 장안구 일대는 더 이상 구도심이 아닌 수원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게 되겠죠. 


인덕원~동탄선에 GTX, 신분당선, 트램, 수원북부순환로까지… 교통호재도 한가득 

 

또한 장안구는 교통 호재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입니다. 인덕원부터 장안구 등 수원을 지나 동탄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서, 개통시 과천선과 월곶~판교선, 신분당선과의 환승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 서울 강남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외에도 지난해에는 장안구와 광교신도시를 잇는 수원북부순환로가 개통했고, 장안구에서 수원역까지 이어지는 수원 도시철도 1호선(트램)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수요자들 역시 이러한 미래가치를 알아보고 장안구 입성에 도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날 신흥주거타운 장안구, 기대되는 단지는? 

 

이처럼 장안구는 다양한 개발 호재에 힘입어 수원의 신흥 주거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월 초에는 한화건설이 장안구 옛 국세공무원 교육원 부지를 개발해 짓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이 분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미 지난해 청약시장에서 ‘장안불패’가 증명된 만큼 이 단지의 청약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우수한 주거여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지 바로 뒤편에 광교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할 뿐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고 수원북부순환로 파장IC와도 가깝습니다. 여기에 홈플러스를 비롯해 장안구청, CGV, 수원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죠. 쾌적한 전원의 자연환경과 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셈입니다. 



에디터 :    온라인뉴스팀   그래픽 :   진진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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