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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이름만 강남3구? 최근 10년, 강남3구 최고가 아파트 모아봤더니... 송파는 없다!
2021-03-17
18:00
63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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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의 집결지 ‘강남3구'


[리얼캐스트=박승면 기자] 대한민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동네라고 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길을 가다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강남에 위치한 지역들을 말할 겁니다. 일명 ‘강남3구’라고 불리는 서초구와 강남구, 송파구 지역의 집값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그래서 오늘 리얼캐스트TV가 준비한 자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모여있는 강남3구의 아파트값 순위를 조사해봤습니다.

2010년,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 ‘타워팰리스’ 당당히 1위
2010년에 최고가로 거래된 아파트는 도곡동에 위치한 ‘타워팰리스1차’입니다. 타워팰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유명 연예인이나 기업가들이 사는 고급 아파트로 유명세를 떨쳤죠. 해당 아파트의 전용면적 244㎡는 51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2010년 최고가 아파트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뒤를 이어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더미켈란’이 47억원에 거래되면서 2위를 차지했고,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7차’가 3위에 올랐습니다.

2012~2014년, 지금은 강남시대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말 그대로 강남구의 잔치입니다. 서초구와 송파구를 통틀어 조사했지만, 순위권에 오른 단지는 모두 강남구에 있습니다. ‘논현라폴리움’, ‘마크힐스이스트윙’, ‘상지리츠빌카일룸2차’ 등 초고급 소형 아파트가 강남구 집값의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2015~2017년, 서초구의 자존심 ‘트라움하우스3’
2015년부터 2017년까지도 강남구의 아파트가 대부분 순위권을 차지했지만,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3’이 유일하게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트라움하우스3은 19세대만을 위해 조성된 하이엔드 아파트로 거래량이 많지는 않지만, 거래가 체결되기만 하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49억원에 거래됐고, 2017년에는 48억원에 거래된 바 있네요.

이제는 아파트 한 채에 70억?
2019년에는 드디어 아파트 한 채 가격이 70억원을 넘었습니다. 2010년부터 꾸준하게 순위권에 랭크된 ‘삼성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인데요. 단지는 한 번도 1위에 오른 적은 없으나, 10년 동안 10위권 밖을 벗어난 적이 없었던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아파트입니다. 또한 서초구에서도 새로운 아파트들이 순위권에 올랐는데요. 반포동에 위치한 ‘아크로리버파크’, ‘반포주공1단지’가 50억원에 가까운 가격에 거래되며 강남구 단지들 사이에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0년, 재건축 호재에 들썩이는 압구정
2020년에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놀랍게도 압구정현대7차입니다. 이 아파트는 준공된 지 무려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인데요. 여러 규제로 잠시 주춤했던 압구정 구축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자 가격도 이에 맞춰 급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해당 단지의 전용 245㎡는 67억원에 거래되면서 당해 가장 최고가 아파트로 기록됐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강남 3구 아파트값의 순위를 살펴보았는데요. 혹시 한가지 이상한 점 눈치채셨나요? 바로 송파구는 단 한 번도 10위권 내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사실인데요. 송파구가 서초구와 강남구와 더불어 집값이 비싸기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아직 강남 3구에 묶일 정도의 레벨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송파구는 강남3구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또한 강남구와 서초구가 언제까지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에디터 :    프림   그래픽 :   유우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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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8  02:51:25

2017, 9년에 트라움하우스 5차 95억, 70억 실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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