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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소형이라 무시했더니 수익률이 무려?
2021-03-22
14:35
37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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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의 스테디셀러 '국평(국민평수)'

[리얼캐스트= 박지혜 기자]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는 제품을 우리는 스테디셀러라고 부릅니다. 어떤 시장이든, 어느 분야든 스테디셀러는 존재하는데요. 부동산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국평(국민평수)'라고 불리는 전용면적 84㎡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세금 인상 등 고강도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많고,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전용 84㎡를 포함한 중대형 아파트로 수요가 더 몰리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인기 면적인지라 손에 쥐고 싶은 욕심은 당연한데요. 

인기 평형 경쟁 치열… 작은 평수가 황금알 낳는다?

하지만 인기 평형을 놓고 경쟁이 치열할수록 수요자들에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비교적 작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소형 아파트에 눈을 돌려보는 것입니다. 

눈을 돌리면 10평대 소형 면적이 수익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하는데요. 의외로 작은 평수가 투자하면 황금알을 낳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좋은 사례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잠실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리센츠는 총 5,563세대로 지난 2008년 7월 입주한 아파트입니다. 모두 65개동, 전용면적은 27㎡~124㎡로 구성됐습니다. 평수로 따지면 10평대부터 40평대까지 다양합니다. 
 
이 면적 구성만 보면 3~4인 가족이 생활하기에 가장 적합한 평수인 30평대를 누구나 선호할 텐데요. 어쩜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숫자를 보면 아마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소형면적이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 400% 올랐다고? 

지금부터 리센츠 소형면적의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 상승률을 보겠습니다. 

지난 2005년 분양 당시 1억9,000만원 수준이던 전용 27㎡(8층)은 올해 2월 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분양가보다 7억6,000만원 가량 치솟았습니다. 분양가 대비 실거래가가 무려 400% 상승했습니다.


400%라는 숫자가 감이 안 오신다고요? 그럼 인기 면적인 전용 59㎡, 전용 84㎡도 같은 방법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리센츠 전용 59㎡(18층)은 4억5,490만원에 분양됐지만, 지난 1월 19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324% 올랐습니다. 


2005년 1층만 분양했던 전용 84㎡(1층)의 경우 분양가 6억2,190만원에서 출발해 지난해 12월 20억3,000만원에 손바뀜 되며, 분양가 대비 226% 올랐습니다. 

정리하면 리센츠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용 27㎡인 12평이 400%로 가장 높았습니다. 즉, 투자 시 대세로 꼽히는 전용 59㎡, 전용 84㎡보다 20평도 안 되는 소형 수익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신혼부부에게 인기... 소형매물의 또 다른 투자매력은?

따라서 이러한 소형 매물은 매매 기준가 대비 투자가치가 있는 매물로 꼽힙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가격 상승률도 높은데 희소성까지 높습니다. 희소성이 높다는 건 귀하다는 말인데요. 

우선 주변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잠실엘스, 트리지움만 봐도 소형이 없습니다. 리센츠가 유일한데요. 그마저도 세대수가 적어 귀한 평형으로 불립니다. 적을수록 향후 가치는 더 오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잠실에 위치한 만큼 리센츠 중대형 평형들은 1년 동안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 있지만, 소형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돼 허가 없이도 이전처럼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처럼 규제를 받지 않는데다, 다른 평형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살 수 있어 1인 가구 및 직장인 수요, 신혼부부나 학군 때문에 이사하려는 학부모들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잠실 리센츠 인근 공인중개사는 “토지거래허가제의 기준을 벗어난 주택형이라 이전처럼 거래가 잘 되고 있다. 소형평형은 전세 끼고 살기도 좋고, 다른 평형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살 수 있다. 소형치곤 구조도 상당히 크게 나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전했습니다

차별화된 소형이 중대형보다 낫다 

이 정도로 차별화된 소형이라면 중대형 보다 낫지 않나 싶은데요. 

앞으로 개발호재까지 있다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더 많아질 것입니다. 리센츠의 경우 일대에 영동대로 지하개발, 잠실종합운동장 개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등 여러 개발호재로 기대감이 높습니다. 코엑스~잠실 간 ‘국제교류복합지구(SID)’도 개발될 예정입니다. 

여러 호재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앞으로의 상승률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는데요. 

이제 부동산시장에서 성투(성공투자)를 원한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보이지 않나요? 국민주택처럼 사람들이 선호하는 면적이 꼭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남들이 YES라 해도 혼자 No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쥐고 있는 돈을 한번 보시고, 무엇에 투자해야 나에게 득일지 잘 판단해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