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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전용 84㎡ ‘주거형 오피스텔’ 없어서 못 판다
2021-03-23
16:00
78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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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덜한 규제, 진화된 상품성에 수요자 몰리며 청약 완판
[리얼캐스트=기획취재팀] 부동산시장에서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높아진 아파트의 진입장벽으로 인한 대체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점과 함께 진화된 설계와 상품성에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등이 이들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제 요즘 공급되는 전용면적 84㎡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투룸 이상의 평면구조와 팬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조성됩니다. 또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돼 사실상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이 제공됩니다. 여기에 아파트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대출, 세금, 청약 규제가 적어 소비자의 부담도 덜한 편입니다. 

이렇다 보니 분양시장에서는 연일 수요가 몰리며,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해 6월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총 60실이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결과, 평균 14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완판됐습니다. 또 같은 달 수원시에 공급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전 실이 전용면적 84㎡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인기가 몰려, 평균 경쟁률 31.44대 1로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올해 역시 인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대구시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 실을 전용면적 84㎡로 선보인 결과, 3일 만에 총 119실의 계약을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져 여전한 관심을 실감케 했습니다. 


매매시장에서도 상승세 꾸준... 주요 단지는 가격 크게 올라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은 매매가도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선호지역에서는 큰 가격 상승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교신도시에 자리한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가 대표적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이 단지의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타입은 지난 7일 8억7,000만원에 거래가 됐는데, 이는 전년 동월 거래가격인 5억4,000만원 대비 3억원 이상이 오른 가격입니다. 

지방에서도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대구시 수성구에 자리한 ‘범어 라온프라이빗’의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는 올해 3월 5억4,4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단지의 분양가격이 3억3,39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억원의 가치상승을 보인 셈입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요즘 시장에서는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은 사실상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상품이란 인식이 크다”라며 “이에 청약이나 가격에 부담을 느낀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한 2040세대가 이들 상품에 눈을 돌리면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 잇따라 
이런 가운데, 본격화된 올해 분양시장에는 전용면적 84㎡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 주거형 오피스텔이 잇따라 공급을 알려 눈길을 끕니다.


현대건설은 이달 중 대구시 중구 태평로 일대에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분양합니다. 지상 최고 49층 총 39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입니다. 주거형 오피스텔 72실과 아파트 320세대로 구성되며 주거형 오피스텔과 아파트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됩니다. 대구3호선 달성공원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며, 도보권에는 수창초교가 자리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 우수한 주거여건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포스코건설은 4월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 '더샵 송도아크베이'를 분양합니다.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1,030세대 규모의 대단지입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225실이 구성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79㎡, 775세대가 구성됩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상반기 중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서 '힐스테이트 만촌역'을 분양합니다. 지상 최고 32층, 총 6개 동, 총 718세대 규모로 이중 주거형 오피스텔은 60실이 모두 전용면적 84㎡로 구성됩니다. 대구지하철 2호선 만촌역 역세권 단지며, 범어네거리의 다양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합니다.

이 밖에도 KCC건설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에 '안락 스위첸'을 분양중입니다. 지상 최고 37층, 2개 동, 총 234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14실과 아파트 전용면적 84~101㎡, 220세대가 함께 조성됩니다. 동해선 안락역이 도보 250m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