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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 잇플레이스 강남 찐부자들이 '청담동'을 주목하는 이유
2021-08-24
09:50
2,01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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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강남 청담동, 업무상업 복합시설 엘프론트 청담 공급 소식


[리얼캐스트=김영환 기자] 가수 아이유씨가 서울의 집 한 채를 130억원에 분양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전액 현금으로요. 엄청난 가격입니다. 관련 내용을 좀 찾아봤는데, 청담동이라는 얘기를 들으니 납득이 되더군요. 

청담동은 ‘럭셔리 강남’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지역입니다. 연예인을 비롯한 부유층과 글로벌 기업들이 현금 다발을 들고 앞다투어 들어가는 곳이죠. 청담자이, 마크힐스청담, 펜트하우스청담(PH129) 등 초고가 주거시설과 최고급 빌라들이 즐비하고 루이비통, 샤넬 등 명품 브랜드 매장이 가득하죠. 서울에는 청담동 외에도 부촌들이 있지만, 청담동만큼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청담동 핵심 입지에 공급을 앞둔 업무∙상업 복합시설, ‘엘프론트 청담’ 소식입니다. 상품 특장점부터 입지, 미래가치까지 한번에 살펴보도록 하죠.
 
엘프론트 청담의 구성은?

엘프론트 청담은 강남구 청담동 132-16번지 일대에 연면적 6,332㎡ (6,332.4662㎡)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시설입니다. 지하 3층~지상 7층에 오피스 47실과 근린생활시설 79실로 구성됩니다. 

오피스는 지상 4층부터 7층까지 배치됐습니다. 면적은 전용 20㎡부터 37㎡까지 다양하고, 각 실을 합치거나 나눌 수 있도록 섹션 오피스로 구성됩니다. 상업시설은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에 위치하고 전용 26㎡부터 48㎡까지 준비됩니다.

외관에는 커튼월을 적용했고, 내부에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지하 2층까지 선큰 설계를 적용해 지하 호실의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고요. 오피스는 층별 공용 테라스 설계로 입주민 편의성을 개선하고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와 발코니를 넣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개별 호실은 1~2인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형 오피스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섹션 오피스 특화 설계를 적용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자유롭게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최상층부에는 물을 이용한 옥상조경 특화공간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상업시설은 모두 도로변에 배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내부 동선 설계도 눈에 띄는데요. 층별 이동이 자유롭도록 4개의 계단, 2기의 엘리베이터와 1기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을 오가는 화물 엘리베이터도 설치됩니다.

유니크한 청담역 입지

입지의 특별함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교통, 배후수요 어느 것 하나 최고가 아닌 것이 없죠. 실제로 지난해 배우 이정재씨와 정우성씨가 매입한 청담동 4층짜리 건물은 매입가가 330억, 평당 토지 가격만 2억원에 달했죠. 지어진 지 40년이 다된 노후된 빌딩인데도요.

엘프론트 청담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4번 출구가 도보 3분 거리인 초역세권입니다. 청담동 입성을 원하는 수요층에게는 매력적인 복합시설이죠. 또한 다수의 버스정류장도 엘프론트 청담 앞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집중됩니다.

고정 배후수요도 풍부한데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청담르엘로 재탄생하는 청담삼익 재건축 아파트가 있고요. 반경 500m 내외에 청담자이, 청담래미안로이뷰, 신동아, 청담아이파크 등이 있습니다. 청담삼익 재건축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수요만 2300여 세대에 달합니다.

강남구청, 강남세무서 등 관공서도 반경 1km 내외에 자리하고 구글코리아 등 글로벌기업과 벤처캐피털, 금융사들이 몰려 있는 테헤란로도 가깝고요. 현대차그룹이 계획 중인 GBC와 코엑스가 있는 영동대로도 지척입니다. 

안정적 상승세 보이는 청담동, 영동대로 복합개발 등 호재까지

안정성과 미래가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지리츠빌카일룸, 마크힐스웨스트윙 등은 2015년까지 지속된 부동산 침체기에도 꾸준히 집값이 우상향했고 여전히 국내 최고가 주택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는 청담동 PH129가 115억에 거래되며 다시 한 번 국내 최고가 주택의 천장을 깬 바 있죠. 

청담동 아파트 3.3㎡당 가격 역시 지난 6월 기준 6,034만원으로, 서울 평균인 3,860만원을 큰 폭으로 상회합니다. 청담동의 주력 주거시설인 오피스텔은 더욱 가격이 높은데요. 6월 기준 청담동 오피스텔 3.3㎡당 가격은 2,348만원으로 강남구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땅값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청담동이 있는 강남구 상업지역 지가변동률은 4.6%로 같은 시기 0%대에 머무른 전국 및 서울시 변동률을 큰 폭으로 상회했고요. 2019년에 이르면 7.8%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여전히 6.7% 올라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죠.

대어급 호재도 많습니다. 먼저 서울시 역점사업인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있죠. 삼성동과 잠실동 일대 192만㎡ 면적에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및 도심형 마이스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A와 GTX-C, 위례~신사선, 삼성~동탄 급행철도, 남부광역 급행철도까지 6개 노선을 연결하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내 최고층 마천루가 될 현대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건설도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 탄천 수변공간 조성, 탄천 보행교 조성도 한창입니다.

거시적인 호재 외에 엘프론트 청담 바로 앞에서는 청담삼익 재건축이 진행 중입니다. 현재 이주 및 철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2024년 하반기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1,26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엘프론트 청담은 청담삼익 재건축으로 탄생하는 청담르엘의 보행자 부출입구 정면에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슬리퍼를 신고 이용할 수 있는 위치라 강남 로드 상가로서의 강점 외에 사실상 단지 내 상가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게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