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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 잇플레이스 5억대도 찾는 사람 없다, 노원구 아파트 가장 싼 아파트 Top 10
2022-11-10
08:55
1,45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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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에서 가장 싼 30평대 아파트 Top 10


[리얼캐스트=한민숙 기자] 서울임에도 가격대가 낮은 편이라 최근 2년간 일명 '영끌' 수요가 몰렸던 노원구. 이곳 역시 최근의 부동산 찬바람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 평형 기준 5억원대도 나오고 있는데요. 노원구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실거래된 30평대 아파트 10개 단지를 알아봤습니다. 

10위 상계동 상계현대2차 6억 8,000만원

10위는 상계동 ’상계현대2차’입니다. 1993년 12월에 입주했으며 총 464세대입니다. 이 단지의 전용면적 82㎡ 10층 물건이 올해 3월 6억 8,000만원에 손바뀜됐습니다. 2021년 7월 6억 4,500만원(4층)이 기존 최고가였는데 3,500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9월 말 기준 이 평형대의 매물은 6억 2,000만~8억원선에 나와 있습니다.

수락산역과 마들역 사이에 위치했지만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 주로 버스를 타고 역까지 이동합니다. 자차의 경우 동부간선도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유해시설이 없고 학교와 공원 등으로 둘러싸인 동네라 아이키우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준공 30년차로 1년 전쯤 건물 도색을 해서 외관이 깔끔하고, 엘리베이터도 교체한지 얼마 안됐다고 합니다. 동부간선도로로 인한 소음과 분진 발생 문제가 있었는데, 몇 년 전 소음방지터널 준공으로 매매가격이 반등했다고 합니다.

9위 월계동 우남(그랜드) 6억 8,000만원

9위는 2001년 12월에 입주한 138세대의 월계동 ‘우남(그랜드)’입니다.

올해 3월 1층 매물이 6억 8,000만원에 실거래됐습니다. 직전 거래인 2021년 6월(19층, 8억 700만원) 대비 1억 2,700만원 하락했습니다. 단지가 작아서인지 매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호가는 9월 말 기준 7억 5,000만~8억 5,000만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단지 입구가 석계역 3분 출구와 만나는 초역세권입니다. 7호선을 탈 수 있는 태릉입구역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GTX-C 노선의 정차가 예정된 광운대역도 한 정거장 거리입니다. 교통 강점으로 장기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아 매물이 잘 안 나온다고 합니다. 입구 쪽에 바로 옆 대단지인 그랑빌 아파트의 상가도 가까워 편리합니다. 

8위 상계동 상계대림(1301) 6억 7,000만원

2002년 7월에 입주한 230세대의 상계동 상계대림(1301)이 8위입니다. '상계대림'으로 검색되는 단지들이 꽤 있어서인지 일부에서는 '상계대림e편한세상'으로 검색하셔야 나옵니다. 이 단지도 중랑천변에 위치합니다. 

올해 2월 15층(전용 83㎡) 물건이 6억 7,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년 전인 2020년 8월에는 5억 6,000만원에 실거래됐던 타입입니다.

거리가 있긴 하지만 나름 더블 역세권입니다. 수락산역과 도봉역이 도보권입니다. 동부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 접근성도 매우 좋습니다. 인근 다른 단지 대비 지하주차장에 여유가 있는 편이고, 단지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고 합니다. 

7위 상계동 대창센시티 6억 6,000만원

10위 단지와 도로를 마주한 상계동 ‘대창센시티’가 7위입니다. 2002년 7월에 준공된 117세대의 나홀로 아파트입니다.

지난 7월 1층이 6억 6,000만원에 손바뀜됐습니다. 단지가 작아서인지 거래가 활발하지 않고 올해 유일한 매매 거래입니다. 이 매물의 이력을 보니 2018년 12월 3억 9,000만원에 거래된 후 3년 7개월 만에 2억 7,000만원이 올랐습니다. 

매물 역시 많지 않습니다. 9월 말 기준 매물은 6억 5,000만원에서 9억 5,000만원 선에 7건 정도입니다. 꽤 큰 규모의 상계근린공원이 거의 ‘내 집 앞마당’ 수준의 거리에 있고, 중랑천도 가까워 산책하기 좋습니다. 

6위 상계동 상계한신3차 6억 5,000만원 

6위는 1990년 5월 입주한 348세대의 상계동 ‘상계한신3차’입니다. 올해 1월 4층 매물이 6억 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이자 최고가였던 7억 9,500만원(6층) 대비 1억 4,500만원 하락했습니다. 호가는 7억~7억 5,000만원선입니다.

상계역과 마들역이 도보권입니다. 준공 33년차라 정비사업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 7월 상계한신 1•2•3차(총 1,239세대)는 최근 통합 재건축 추진위를 만들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단지별로 용적률이 다르지만 인접해 있기 때문에 통합재건축으로 진행된다면 사업성이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계한신 1•2•3차 바로 옆에 위치한 상계5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1차에 선정돼 인근의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됩니다.

5위 상계동 수락현대 6억 2,500만원

5위는 수락산 입구에 자리한 ‘수락현대’입니다. 1995년 9월 입주한 216세대 소규모로 이 단지도 거래가 활발하진 않습니다. 올해 5월 2층이 6억 2,500만원에 손바뀜됐습니다. 최고가(2021년 12월, 6층, 7억 2,200만원)대비 1억원 정도 하락한 가격입니다. 9월말 현재 호가는 6억 8,000만~8억원 선에 형성됐습니다.

수락산역이 도보권이고 단지 바로 앞이 마을버스 종점입니다. 단지 앞이 수락디자인 거리라 음식점이 많고 역 인근에 멀티플렉스도 있습니다. 단지가 산 입구 바로 앞이라 더운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거주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4위 상계동 현대4차 6억 2,000만원

4위는 상계동 ‘현대4차’입니다. 1995년 7월에 입주한 106세대의 1개동 단지입니다. 일부 지도앱에서는 '상계아이파크4차'로 나와있습니다. 

올해 4월 3층이 6억 2,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9월 말 이 평형대의 호가는 5억 8,000만~6억 5,000만원대로 형성됐습니다. 

지하철 수락산역이 도보권이고 중랑천이 가깝습니다. 3년여 전에 전체 배관교체로 녹물 걱정은 없지만,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않다고 합니다.

3위 상계동 상계현대1차 6억원

4위 단지와 100m 떨어진 상계동 ‘상계현대1차’가 3위입니다. 353세대며 1993년 4월 입주해 올해 딱 서른 살이 됐습니다. 

올해 2월 8층이 6억원에 손바뀜되며 최고가(2021년 8월, 9층 7억 500만원) 대비 1억원 넘게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2월 거래 후 3월과 6월에 각각 6억 2,000만원과 6억 6,500만원에 실거래되며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9월 말 기준 매물은 6억 3,000만~7억원 선에 나와있습니다. 

단지 바로 옆에 노일초•중교과 유치원까지 자리해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합니다. 중계동 학원가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노선도 있고, 동네가 조용해 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2위 상계동 금호어울림 5억 4,000만원

2위는 1995년 5월 준공된 230세대의 ‘상계금호어울림’입니다. 아직 '금호타운'으로도 불리기도 합니다. 

올해 4월에 최고가와 최저가가 모두 나왔습니다. 4월 중순 1층이 5억 4,000만원에 실거래 신고가 된 뒤 며칠 뒤 10층이 7억원에 손바뀜됐습니다. 9월 말 기준 호가는 6억 9,000만~8억원 선에 형성됐습니다.

옆 단지인 신동아와 함께 일대 구축아파트 중에서는 보기 힘든 지하주차장을 갖춘 단지라 선호도가 높습니다. 

단지 인근 상계동 125번지 일대에 축구장과 야구장, 테니스장 등을 갖춘 수락산 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라 완공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1위 상계동 성림 5억 2,000만원

1위는 2006년 6월 사용승인을 받은 240세대의 ‘성림’아파트입니다. 1997년 입주한 단지지만, 당시 시공사의 재정난으로 임시사용승인만 받았다고 합니다. 원래 이름은 미라보아파트였다고 하네요.

올해 6월 14층이 5억 2,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2021년 6월, 4층) 대비 3,500만원 정도 하락했습니다. 9월 말 기준 매물은 6억 5,000만원에서 7억원 선에 3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당고개역 5번 출구까지 100m 정도면 닿아 매우 가깝습니다. 역 근처에 식당과 편의점 등이 밀집해 생활 인프라 좋고 중계동 학원가도 버스 한번만 타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재개발구역 내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인근 정비사업이 진행되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디터 :    데메테르   그래픽 :   허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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