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캐스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리얼캐스트는 고객님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 및 안내를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필수항목: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수집방법: 웹사이트에 고객이 직접 입력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리얼캐스트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보존 근거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3년 
4. 부동의에 따른 고지사항
위 개인정보 제공에 대해서 부 동의할 수 있으나, 이 경우 게시판의 내용 입력을 할 수 없어 관심고객등록이 불가능합니다.
5.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 동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해당 컨텐츠 광고주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고객 관리 및 마케팅 활용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연령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제공 후 1년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관심고객 등록이 불가능 합니다.
핫플·잇플 대전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개발 수혜 예상되는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청약 요건은?
2022-11-28
09:15
943 읽음

유익한 정보 이메일로 공유 하세요

지하철, 광역철도 역명 앞세운 역세권 분양 단지 인기


[리얼캐스트=이진영 기자] 입지와 교통여건은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지명에 지하철이나 광역철도 역 이름이 들어가면 역세권 입지를 강조할 수 있어 청약 시장에서도 수요자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역세권 주상복합은 교통 편의성은 물론, 단지 내 상가와 주변 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정주여건이 좋고 안정성이 높아 선호도가 꾸준합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수많은 지하철 역이 있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역세권에 대한 희소성이 크고 역을 중심으로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곳이 많아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지방에서 분양된 역세권 단지의 청약 결과를 살펴보면,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분양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KTX, SRT가 지나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한 생활숙박시설인데요. 1162실 모집에 10만1045건이 접수, 평균 86.9대 1로 마감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데시앙’ 역시 373가구 모집에 1만3,833건이 접수, 평균 3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KTX진주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에 주변 항공 국가산업단지 등의 개발호재로 정주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TX, 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 지나는 대전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개발 주목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교육, 보건, 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역을 중심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과 상업, 문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게 되는 것인데요. 

대전광역시에서는 광역교통의 허브로 발돋움할 대전역 주변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KTX와 SRT 등 광역철도와 대전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고 있고, 앞으로 순환선인 대전지하철 2호선도 개통될 예정인 곳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전역 주변으로 광역BRT 환승센터(예정)가 들어서면 더욱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누리게 될 전망입니다.

이 지역은 대전 도심융합특구에 포함돼 있는데요. 대전 도심융합특구는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 구역으로 진행되는데, KTX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삼성동, 소제동, 정동, 신안동, 원동 일원에 창업허브센터와 철도산업 복합클러스터, 소셜벤처캠퍼스를 만들고 지역특화 산업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역시 대전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구역 개발 사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됩니다.

대전역세권 최적의 입지,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청약 체크 포인트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112-1번지, 대전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로 도심융합특구 내 입지를 자랑합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에 아파트 400세대와 오피스텔 25실로 구성됩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아파트 5개 타입, 오피스텔 2개 타입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단지는 KTX와 대전 1호선이 지나는 대전역에서 도보권 거리에 있으며, 향후 대전2호선(예정)과, 복합환승센터(예정) 등 광역교통 인프라가 더욱 잘 갖춰질 계획입니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 39층 랜드마크로 조성되는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단지 내 상가를 이용,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입주민의 건강과 취미를 고려한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GX룸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돌봄교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구성됩니다. 

그동안 주상복합 평면이 타워형 위주로 설계됐다면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일반 아파트와 다르지 않은 판상형 평면 위주로 설계됐습니다. 5개 타입 모두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구성되며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됩니다. 
대출 걱정은 NO! 중도금 20%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까지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대전, 충남, 세종 거주하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에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19세 이상인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합니다. 주택수와 상관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도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는 지난 9월 26일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세대주만 가능했던 1순위 청약이 세대주 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가능해졌는데요. 이에 수요자들의 청약 열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약 일정은 11월 2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화) 1순위 청약, 30일(수) 2순위 청약, 12월 6일(화) 당첨자 발표, 12월 19일(월)~12월 21일(수) 계약 순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에 ‘금융부담 제로플랜’을 마련해 대출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계약금 10%, 중도금 20%, 잔금(입주 시) 70%로 진행되는데요. 

대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상 분양가의 60%인 중도금을 20%로 낮추고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계약금 10%와 1차 중도금인 2%만 납부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 입주 시까지 연체료 없이 유예가 가능합니다. 이로써 대출이 불가한 분이나 상대적으로 대출이 까다로운 자영업자분들도 걱정 없이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는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