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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강남3구 분양시장 연말까지 ‘핫’ 할까
2018-08-02
09:10
41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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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기대감, 분양소식 기다려지는 강남3구

8월 이후 서울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분양시장은 예비청약자들의 기다림 속에 상반기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이는 기존아파트값 상승률이 서울 평균을 웃돌고 있는데다 분양가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로또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인데요. 더불어 작년 동기에 비해 분양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기다리는 수요에 비해 부족해 보이는 점이 이와 같은 전망을 가능하게 합니다.


강남3구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 최근 1년 17.72% 기록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아파트 시세를 분석한 결과 강남3구 아파트값은 8.2대책 규제에도 불구하고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최근 1년(2017년 7월 말~2018년 7월 말)간 강남3구의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17.72%를 기록해 서울 평균(14.73%), 강남3구제외(12.84%)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올해 1월~7월말 사이에는 9.75% 변동률을 기록해 역시 서울 평균(9%)과 강남3구제외(8.51%)한 지역보다 높은 변동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의 말입니다.


“재고 아파트값 상승과 달리 분양아파트의 분양가는 규제로 인해 인상폭이 제한 돼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강남3구 분양아파트는 분양 아파트 대부분이 중도금대출이 제한 돼 자금력이 충분한 수요자들이 청약, 보유해 웬만한 시장 악재에도 가격이 크게 빠지지 않아 똘똘한 한 채가 강조되는 현 시장 분위기 속에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남3구에서 연말까지 2,594가구 분양예정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강남3구에서 총 2,594가구가 일반분양 될 전망입니다. 작년 동기(1,048가구)의 약 2.5배 많은 수준인데요. 분양가구 중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일반분양가구는 1,532가구로 전체 분양가구의 59.1%를 차지합니다. 안전진단강화, 층고제한, 초과이익환수 시행 등의 규제로 재건축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못하면 강남3구에서 신규아파트를 보기 더욱 어려워질 수 있는 셈입니다.


권일팀장은 “보유세, 양도세 등 세부담이 가중된다고 하지만 실수요자들의 거래를 막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신규주택 공급이 줄어들수록 새 아파트 가격은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 말합니다.


삼성, 현대, GS, 롯데 등 대형건설사 각축

삼성물산은 서초구 서초동 우성1차 아파트를 헐고 총 1,317가구(일반 232가구)를 짓는 래미안 리더스원,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헐고 679가구(일반 115가구) 규모의 래미안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각각 강남역, 청담역 등 역세권이며 우수한 학군을 갖췄습니다.


현대건설은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아파트를 헐고 835가구(일반 219가구),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아파트를 헐고 185가구(63가구)를 짓습니다.


GS건설은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4단지를 헐고 3,320가구(일반 239가구), 서초구 방배동 방배경남아파트를 헐고 759가구(일반 269가구), 서초구 서초동 무지개아파트를 헐고 1,481가구(일반 215가구)를 짓습니다.


이외에 롯데건설은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 해 총 1,945가구(일반 748가구)를, 계룡건설은 위례신도시 A1-6블록에 494가구를 연내 공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