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캐스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리얼캐스트는 고객님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 및 안내를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필수항목: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수집방법: 웹사이트에 고객이 직접 입력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리얼캐스트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 보존 근거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보존 기간 : 3년 
4. 부동의에 따른 고지사항
위 개인정보 제공에 대해서 부 동의할 수 있으나, 이 경우 게시판의 내용 입력을 할 수 없어 관심고객등록이 불가능합니다.
5.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 동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해당 컨텐츠 광고주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고객 관리 및 마케팅 활용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이메일, 연령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제공 후 1년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관심고객 등록이 불가능 합니다.
리얼톡&리얼판 오피스텔도 ‘한강’이 답… 리얼 한강 조망 프리미엄 ‘수억 원’
2020-07-03
09:15
900 읽음

유익한 정보 이메일로 공유 하세요


억 소리 나는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도 예외 아냐

[리얼캐스트=한민숙 기자] 오피스텔도 한강 조망 여부에 따라 수억 원의 시세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입주한 강남구 청담동 ‘더리버스청담’(36실) 전용 45㎡는 올해 2월 14억 5,000만원에 실거래가 됐습니다. 반면, 비슷한 시기 입주한 청담동 ‘아노블리81’(81실, 2018.12.입주) 전용 56㎡는 올해 3월 최고 11억 2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더리버스청담은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하여 거실에서 파노라마 한강뷰가 가능한 오피스텔입니다. 반면, 도산대로에 위치한 아노빌리81는 한강이 직선거리로 약 700m 거리에 있지만 도심 빌딩에 막혀 한강 조망이 불가능하죠.

청담동 P공인중개사 사무소 관계자는 “더리버스청담과 아노블리81는 모두 컨시어지 서비스와 고급 시설을 도입한 럭셔리 오피스텔로 입주 시기와 상품성이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3억원 이상 시세 차이가 난다”라며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아노블리81가 교통 등 생활 인프라면에서 우위에 있음에도 더리버스청담의 가격이 비싼 것은 한강 조망 프리미엄으로 밖에 설명이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높은 희소가치에 한강 조망권 선점 위한 수요층, 분양시장에 대거 몰려

매매가 뿐만이 아닙니다. 한강변 오피스텔은 분양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지난해 6월 마포구 마포동에 공급된 오피스텔 ‘리버뷰나루하우스’는 112실 모집에 300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67대1을 기록했습니다. 마포대교 북단에 자리하는 이 단지는 탁 트인 강변북로와 한강 조망으로 마포동 오피스텔 평균 시세(1,183만원/3.3㎡, 부동산114)의 4배 가량인 4,900만원(전용면적 기준, 3.3㎡당 평균 분양가)에 분양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완판 됐습니다.

지난해 8월 영등포구에 분양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역시 평균 26.46대1의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계약에서도 단기간에 완판 됐습니다. 한강변 부지에 49층 규모로 설계된 이곳은 단지 전체의 34% 가량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 L씨는 “한강변에는 새 주거시설이 들어설 자리도 희소하거니와 특히 오피스텔은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다”라며 “수억 원을 주고도 살 수 없을 정도로 한강변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니 이미 조성돼 있거나 향후 들어설 단지의 가치가 프리미엄이나 청약 경쟁률로 드러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올해 한강변에서 공급 예정인 주요 오피스텔은 많지 않은 상황인데요. 

7월 중 유진건설산업(주)이 서울 강서구 염창동 260, 260-1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는 월드컵대교(2021년 개통 예정)와 양화한강공원이 단지 앞에 자리하는 입지입니다. 덕분에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어 탁 트인 한강뷰가 가능하고 더불어 전면부에 자리하는 일부 가구는 한강 영구 조망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2021년 월드컵대교가 개통(예정)하면 바로 옆에 자리한 성산대교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브릿지뷰를 아우르는 한강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강 브루클린 하이츠는 오피스텔 47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9가구로 구성됩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7㎡ · 40㎡이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 30㎡입니다.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에 지상 1층엔 판매시설, 지상 2~9층엔 오피스텔, 지상 10~14층엔 도시형 생활주택이 들어옵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서 공급 중인 '당산역 리버뷰한강'도 한강을 조망(일부 제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에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24㎡~34.63㎡, 총 206실로 구성됩니다.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입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5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스카이캐슬라’는 일부 세대에 따라 방과 거실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합니다. 오피스텔 15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5가구가 분양 중으로 전 가구 풀옵션 1.5룸으로 구성됩니다. 



에디터 :    데메테르   그래픽 :   공주

댓글 0

왼쪽의 문자를 순서대로 모두 입력해주세요

이미지 새로고침

비밀번호를 확인해주세요